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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뷰

태국 밤문화 여자 유흥에 속으면 절대 안되는 이유

얼마전 최근에 베트남에서 좋은 밤문화 기억을 가지고 태국으로 가볼까 생각해서 다녀와봄. 일단 여느때처럼 구글에 열심히 검색하고 보니까 대략적으로 베트남과 태국은 또 문화적으로도 그렇고 밤여행을 즐길수 있는 뭐가 다르더라고? 대부분 유흥을 즐기려면 바? 같은 거리가 있는데 그런곳을 가야한다고 하대? 뭐 뭣도 모르고 일단 그냥 견적 상담 신청해봄


그리고 1박에 800불 말해주더라고. 그럼 정말 황제처럼 재밌게 놀다 간다고. 베트남이랑 무려 300불 차이가 나는데 이걸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오만때만 생각이 다들었음. 그래도 일단 속는셈치고 한번 받아보기로 함. 예전에 같이갔던 친구랑 같이 상의해서 방콕으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함.


거기가 그나마 안전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사실 했기 때문임. 그렇게 도착해서 황제투어 손님받으러 드라이버 기사가 있더라고. 그 드라이버 기사따라 가니까 호텔로 딱 안내를 하는데 800불이나 주고 실장말대로 엄청 좋을거라고 했는데 거의 뭐 모텔? 최소 10년이상 구른 모텔 안내를 하더라? 일단 겉으로 보기엔 윽... 했는데 일단 거기 앞에 실장이 대기하고 있었음. 


인사받고 하는데 그때 인상을 알아챘어야 했는데 하... 뭐 여튼간에 방키 안내받고 짐풀고 오는데 고생했으니까 밤이고 간단하게 마사지로 풀자고 하더라고. 우리는 ㅇㅇ 알겠다고 하고 바로 샵으로 향했음.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데 그 뭐였지? 뭐 여튼간에 일본식 마사지는 여기가 유일하다고 했으니 남성전용으로 유일하다 했으니 알 사람들은 다 알거임. 거기가서 바로 프리패스로 들어갔음.


그리고 실장은 우리 들어가는것 까지보고 자기 갈길 가는것 같더라고? 기사한테는 우리 배웅 잘해주고 퇴근하라고 지시내리는것 같고. 그렇게 우리는 입장했는데 초스는 없었다. 바로 아가시가 들어오는데 굉장히 생긴게 곱상하게 생겼더라고? 약간 원빈? 같이 단발하고 단아하게 생겨서 확실히 좋은곳 이구나 싶었음.


뭐 어차피 이정도는 내상이 아니겠거니 싶었다? 그리고 막 마사지를 해주는데 진짜 잘해주는거임. 두피마사지부터 다리까지 모두 지압이 한번에 됫음. 그리고 걔가 옷을 홀라당 벗는데 솔직히 몸매는 좀 윽... 했음. 그래도 얼굴은 괜찮으니 얼굴만 보고 해야지 했거든? 막 빠따부터 이것저것 마사를 해주는데 굉장히 시원하게 잘 해주더라고. 이야 이거다 싶었다 솔직히


그래서 너무 몸을 시원하게 잘 풀어줘서 제대로 지압 마싸 받고 물 빼고가면 되겠다 싶었음. 그렇게 이제 시간이 좀 흘러 예열이 어느정도 된것같아 이제 내가 리드해줄려고 하니까 걔가 계속 몸서리를 치대? 뭐냐고 그냥 괜찮다고 오라고 하니까 계속 안된다고만 말을 하는거야??? 왜그러냐고 물었더니 자기 아직 수술을 못해서 다리3개 달려있다고 하더라고.


그때 순간... 응??? 싶었다. 아니 그게 무슨말이냐고 다리3개는 남자가 하는말인데 그걸 왜 니가 하는거냐고 하니까 자기 원래 남자였었다고. 트젠이라고 하더라... 나 순간 그거듣고 깜짝 소리 질렀다. 걔도 같이 소리지르는데 와 진짜 당황해서 입이 안다물어 지더라... 아니 그럼 왜 여기 들어왔냐고 하니까 그럼 손님은 왜 여기 온거냐고 묻대? 아니 그게 무슨말이냐고 서로 계속 동문서답 하고 있었다.


알고 봤더니 여기가 게이 마사지였대??? ㅡㅡ 와... 진짜 기가 차가지고 실장이란놈 목아지 따다 버리고 싶었다 정말로. 걔는 당연히 그런건줄 알고 왔는데 그게 아니니까 겁나 부끄러워 하고 나는 갑자기 어안이 벙벙해지고... 이때까지 남자손길 마싸를 받아왔던거임... 어쩐지 힘이 지압이 안풀리는게 좀 좋더라고...? 그 후로 진짜 트라우마가 제대로 생겼다. 한국와서도 안마방을 못가겠더라고.


너네들도 진짜 조심해라. 여기는 트젠이 당연한 진짜 당연한 나라고 대놓고 트젠 바 트젠 클럽 트젠 문화거리 라고 해도 이상하게 볼 사람 아무도 없다. 진짜로. 여튼 실장한테 왜 그런곳인줄 말 안했냐고 하니까 자기도 몰랐다고는 하는데 간판에 대놓고 적혀져 있거든? 근데 애들이 다 수술을 받고 온 애들만 가능했던터라 우리 속이고 서비스받게 할려고 했던것 같음. 가격도 저렴해서 이런곳들이 하.... 진짜로.


그리고 또 한가지. 태국이란 나라가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이뻐서 트젠 하는 경우도 많다. 돈벌려고 그러는거지 뭐.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알아야 할게 여자들은 그래도 이쁜애들 있지 않냐고 하는데 그런 애들 단 1명도 없다. 대부분 한국이나 일본가서 원정뛴다고 하더라. 대부분 아줌마들 밖에 없는데 축 처진 그런 줌마들도 최소한 사먹을려면 한국돈으로 족히 12만원은 더주고 사야한다. 말도 안되는거임 진짜.


물가도 더럽게 비싸서 이거 진짜로 뭘 어떻게 해야할까 엄청 고민에 많이 빠졌던거임. 너네들은 정말로 이런거 이용받을때 실장한테 꼭 물어보고 이용받아라. 태국 에이전시 애들이 필리핀 교민이랑 사기기질이 똑같다고 하는데 그말이 맞는것 같다. 물가 비싼 명목으로 자기네들 돈 더 올려받고 진짜 양아치 집단이다. 다른곳들도 뭐 마찬가지겠지만 황제투어 유흥 절대 속으면 안되고 나는 진짜 베트남 말고는 다신 안간다 진짜.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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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어빙 06.24 20:49
태국 밤문화 한국 애들이 배불러서 안됨
혼구녕 내줘야함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