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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밤문화 정보

후기&리뷰

베트남 밤문화 현재 ㄲㄲㅇ들 절정에 이르렀음.

코로나19 영향이 컸는지 최근에 애들이 밖에 나와서 거저먹는 방식으로 냄비 내놓는 애들이 엄청 많아졌다. ㄲㄲㅇ들 자체가 쉽게 돈버는 직종이라 그런지 몰라도 요즘 잘로 어플부터 주변 친구 추천이 엄청 뜨는데 대부분 다 ㄲㄲㅇ들


그런거보면 조금 한심스럽기도 하고 뭐 지금 국가적재난이다보니까 뭐 할일이 없어서 아둥바둥 하는것 같기도 하고... 지금 현재 정보에 의하면 가장 많이 출몰하는곳이 카지노 쪽 이라고 하대? 크라운 카지노 가는길 전방 300미터 전쯤에 중국 식당들부터해서 많거든? 거기부터 애들이 히치하이킹 처럼 주변 차 지나가면 엄지 치켜세워들고 있음.


나는 여기 에이전시 일해서 주변에 원룸을 구해서 있는데 진짜 갈때마다 매번 애들이 더 늘어나는것을 보면 놀람. 그런데 우리들도 지금은 손님들이 많이 없어서 위에 선임이 나보고 일주일 정도 쉬었다가 오라고 하더라고. 뭐 그냥 줄 월급 없으니까 당분간 존버좀 하고 있어달라 밖에 안들리는데 거기서 일하겠습니다 해봤자 돈이 안떨어지겠다 싶어서 3일정도 존버타고 있었던 중임.


유튜브를 보는데 ㄲㄱㅇ들 관련자료가 엄청 나오더라고. 그렇게 순간적으로 아 지금 카지노 앞에 애들 많을건데 생각이 들어서 바로 zalo 어플 키고 주변 거리탐색에 나섰음. 그렇게 애들이 연락이 오거나 내가 마음에 드는 애들을 그냥 연락해서 거두절미하고 바로 가격 협상을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데 보통 걔네들 암묵적으로 정해놓은 시세가 있더라고?


숏으로 최저 50불 이하는 받지말자고 하는것 같았음. 한 4-5명 정도한테 최대한 싸게 깎고 해보려고 했는데 그정도가 대충 최하선 이더라고.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그냥 걔네들다 연락 쌩까고 집에서 딸붙잡고 다시 한숨 잤음.


한숨자고 일어나서 보니까 그중에서 1명이 자기 20불에 해주겠다고 대신 하루정도 쉴 집만 제공 해달라고 하대??? 뭔가 느낌이 오갈데도 없는 애구나 싶었음. 프사 보는데 일단 ㅅㅌㅊ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래저래 고민을 해봐도 어차피 4일동안 나도 집에서밖에 못있으니까 알겠다고 하고 집 주소 불러줌. 거기서 여기까지 대략 500미터? 걸어서 15분 정도면 도착할수있는 엄청 가까운 거리였음.


그리고 원룸 자체도 굉장히 신식이라서 와서 그냥 하루자고 가는건 전혀 이상하지 않을? 그정도였음. 그렇게 벨소리가 들리더니 진짜로 왔더라고. 일단 들여보내기로 결정하고 문 열어주니까 20불부터 달라고 하대? 뭐 20불 정도면 그냥 껌깞이겠거니 하고 바로 건네줌. 그리고 방으로 들어왔는데 구두를 신고 있었는데 발을 벗고 보니까 퉁퉁 부어 있더라고.


거기가 진짜 길한바닥이라서 어디 앉아있을데도 없어서 계속 구두신고 서있었구나 싶었음. 일단 안으로 들여보낸 다음에 조금 측은한 마음이 들어서 차 한잔 건네주고 쉬고 있으라고 했음. 그렇게 둘밖에 없는 공간에서 할것도 없고 얘기좀 나누고 있는데 의외로 외국어를 좀 하더라. 영어랑 한국어랑 중국어 다 하던데 왜 이런일을 하냐고 물으니까 경제가 뭣같아서 자기도 이러고 싶지 않은데 이런곳밖에 내몰릴수 밖에 없는거라고 하더라.


집은 있냐고 물으니까 없다고 하대. 4일동안 나도 집에 있는데 거기서 오더 못받으면 언제든지 여기 오라고 했음. 사실 공떡 먹을 생각에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고맙다고 막 인사를 하는데 속으로 양심 겁나 찔렸음.


일단 씻고 오겠다고 하고 씻으러 갔는데 걔 핸드백이 있었거든? 나도 모르게 그냥 본능적으로 핸드백을 좀 검사했음. ㅋㄷ이랑 자기 리대랑 현금 달러 조금 있더라고. 아... 좀 불쌍하다 싶었음. 정말 태어나는 나라가 좋아야하는구나 싶었다


그렇게 씻고 나와서 자기가 바로 마사지랑 스파 서비스 해주겠다고 하는데 그냥 그런건 됏고 바로 빨아라 시전함. 그래서 바로 립으로 들어가는데 아 의외로 잘하더라. 확실히 생계로 먹고 살 애들은 이런거 기술적으로 스스로 습득 하는구나 싶었음. 그렇게 잘 빨아주는애를 또 부여잡고서 한 20분 정도 받았나???? 이제 ㅋㄷ을 꺼낼려고 핸드백쪽으로 가대?


안에 뭐가 있는지는 나도 아니까 그냥 됏고 ㄴㅋ으로 가자고 했음. 그러니까 그건 안된다면서 웬만하면 ㅋ 씌우고 하자고 하더라. 아 난 그런거 싫다고 ㄴㅋ으로 하고 싶다고 하니까 자기 물이 많이 안나온다면서 너도 아프고 나도 아프고 서로 아플거라면서 막 가져갈려고 하는거 팔을 잡고서 바로 꽂아버림.


바로 쑤욱 들어가더라. 자기도 조금 흥분을 한것 처럼 보였음 ㅋㅋㅋㅋㅋ 그렇게 절정에 이르렀음. 1샷 한번 실컷하고 나서 현타가 와서 옆을 보는데 그냥 꼴베기 싫은애가 있길래 바로 ㄲㅈ라고 했음. 그러니까 또 슬쩍 당황하더라고? 


아니 좀 쉴공간 주는거 아니었냐고 하는데 그딴거 모르겠고 그냥 ㄲㅈ라고 시전함ㅋㅋㅋ 어차피 내집이라고 하니까 막 또 구두 신고 출근하는 그녀의 모습이 지금 너무 아른아른 생각이 나네ㅋㅋㅋㅋ 지금도 우리집에서 실거리 낭자들 검색하면 걔 뜨던데 챗 할까말까 엄청나게 고민된다ㅏㅏ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베트남 밤문화는 이렇게 놀아야 제맛이지 암 ㅎㅎ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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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년 06.24 18:31
장난없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