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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KTV 가라오케> 어머 이건 꼭 받아야 돼!

<베트남 KTV 가라오케> 이용후기 및 간략한 내용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KTV 가라오케 이용했습니다. 사실 여러번 이용해봤던건 아니고 반도에서 룸사롱 이랑 노래방 같은곳 가서 좀 땡겼습니다. 거기에서 아줌마들과 함께 바지에 휴지꼽고 엄청 탭댄스추면서 놀았던것 같네요. 정말 재밌게 노는 친구들인데 거기에서는 과연 어떻게 이용할지 또 해외에 나가면 다른 느낌이라고 하니 궁금하기도 해서 다같이 저녁술먹고 있던도중 가보자는 제안이 들어와 다같이 이용해보게 되었네요. 


베트남 황제투어??? 거기서 베트남 KTV 가라오케 추천을 받는데 이것저것 견적을 내다보니 어디가 무엇이 좋은지 감이 잡히긴 조금 어려워서 이것저것 돌아보고 있던 찰나에 우연히도 업타운? 이라는곳에 아는 동생이 거기 매니저가 있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그쪽으로 이용해서 가보기로 하였고 공항 도착해서 바로 픽업 서비스라고 해서 숙소까지 짐풀고 다시 KTV 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외관은 엄청 큽니다. 그리고 안에 들어가게 되면 시설이 엄청 좋은데 거기서 동생을 보게 되니 엄청 출세 했구나 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동생이 매니저라 꽁까이들 가장 확실한애들로 해서 4마리 준비했다고 합니다. 입구에 들어갔을때 한번 놀래면 방안 들어갔을때는 2번 놀라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흠씬 약방 처럼 생긴것도 있었고 그냥 한국식 룸사롱과 비슷한 느낌으로 주는곳도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맨 꼭대기층이 VIP룸을 이용받는 곳인데 거기에 들어가 맥주set 으로 양주set 1병과 마른안주를 과일안주로 바꾸고 맥주도 무제한으로 받았네요.


보통 양주를 마실때에는 실론티가 한국에서 주는데 그쪽은 우유와 오렌지주스를 주더라구요. 실론티는 없냐고 물어보니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술상이 먼저 판을 치우고 에이스급 애들로 바로 보내줄지 아니면 한번 어떤 느낌인지 초스를 볼건지 묻더군요. 저희들은 여기 온것도 신기하였지만 애들 상태를 한번 보고 싶었기 때문에 꽁까이 초스를 한번 보았습니다. 그렇게 배달되어 오는 애들이 무려 3트럭. 여기에선 1트럭당 50명을 일컫는 말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150명 정도를 보는데 솔직하게 매니저가 아는사람이라서 그냥 150명이구나 생각했지 정확히 세아려 보진 않았습니다만, 제느낌엔 한 30-40명 정도는 부풀려진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도 100명 정도는 충분히 넘으니 안심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거기에 에이스급 애들은 한 30명 이상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좋네요. 하지만 저희들은 매니저 동생 추천대로 미리 빼놓은 애들로 또 다시 옆자리 파트너로 앉혔네요ㅋㅋㅋㅋㅋ. 걔네들이 확실히 ㅅㅌㅊ 애들이었습니다.


그렇게 옆자리 파트너로 앉혀놓고서 조금 분위기가 어색할때즈음 술을 마시며 템포와 분위기를 업시키려 왕놀이 게임부터 이것저것 다양하게 놀았습니다. 거기에서 왕놀이 게임을 했는데 전신마사지 놀이를 시켜서 폭탄주가 돌아가던 사이 제가 당첨이 되었네요ㅋㅋㅋㅋ 꽁까이 여자 1명을 완전히 벗긴채로 마사지를 해주려 하는데 제 파트너는 부끄러워서 거부를 하는데 제 옆친구 파트너가 어머, 이건 꼭 받아야 돼! 언니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ㅋㅋㅋㅋ


그때 당시에 정말 재밌었습니다. 꽁까이 전체적인 서비스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렇게 한 4-5시간 정도 즐기고 나니 2차를 갈준비 하는데 어디를 어떻게 가야할지 호텔은 또 동생에게 추천 받으니 파라셀? 이라는 4성급 호텔이 있는데 거기 현지인 여자들도 같이 들어갈수 있다고 합니다. 50만동 정도라고 하던데 직접 가니까 70만동 받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흔히 바보된것 같네요.


2차까지 제 파트너는 풀코스로 마사지부터 봉춤까지 다 받았고 확실히 가격자체가 한국과 너무나 차이가 나서 왜 사람들이 굳이 동남아로 해외여행 와서 즐기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요즘은 한국 유흥업소들은 20대 후반 아가시들이나 미시만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곳 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애들이 대부분 20살부터 일을 하기 시작하며 20대 후반 애들은 아줌마 또는 엄마 소리를 듣더군요. 그리고 피부가 절대 구릿빛 피부 뭐 이런게 아닙니다. 피부가 정말 하얘요.


백인같은 느낌의 톤 애들도 정말 많습니다. 오늘의 총평 가겠습니다. 


1.한국에서 잘 노는 친구들과 다같이 동남아 해외여행으로 베트남 황제투어 신청함.

2.거기서 아는 동생이 젤 잘나가는 베트남 KTV 가라오케 에 매니저로 일함.

3.서비스 왕창 받았음.

4.가격 엄청 착함.

5.애들 초스는 100-120명 예상함. (에이스들은 30명 정도?)

6.텐션이 좋고 나이가 다들 20대 초반이라 어림

7.전신 마사지 받는데 환장하고 놀았음.

8.2차도 확실히 풀코스로 받음. 


다음번에 기회가 되면 나트랑 밤문화도 한번 체험 해볼려고 함. 너무나 좋은 기억들만 남아서 그런지 솔직히 동남아는 이곳밖에 생각이 안드네. 너네들도 기회가 되면 친구들이랑 한번 이용해봐라. 진짜 황제투어 전체적인 가격도 그렇게 부담되지 않아서 20대도 엄청 많더라. 이상.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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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랑 07.05 13:19
철도 치워버리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