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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리뷰

밥만 먹고 바로 ㄸ치자고 하는 꽁까이

여기서 좀 섹기 넘치는 꽁까이 만났는데 진짜 ㅅㅅ에 미쳤는지 밥먹고 하고 후식으로 하고 식후땡으로 하고 난리도 아니다. 난 돈이 없어서 얘 집에 얹혀 살게 되었음. 뭐 베트남에서 일하는건 아니고 그냥 놀러 왔다가 얘 만나서 당분간 좀 얘집에서 놀고먹고 하는데 언제까지 이짓거릴 해야하나 현타가 와서 다음주에 짐싸서 한국 드갈려고 한다. 


얘를 어떻게 만났냐고? 밤일 뛰는 애다. 나는 친구따라 같이 황투 즐기러 왔다가 내 파트너 였는데 허리를 너무 잘 돌리더라고. 난 아래에서 상위로 해주는애가 제일 좋은데 딱 얘가 내가 원하는대로 알맞게 해주더라고. 프리로도 몸을 사고팔고 하는데 한국 남자들만 본다.


돈이랑 자기 성욕이랑 다 채워줄수 있는게 딱 한국남자라나 뭐라나. 그래서 내가 잡혀온것 같은 느낌이 든다. 처음엔 내가 좋아서 여기 잇겠다고 헀는데 가면 갈수록 난 그냥 꽂아주는 빠따역할만 하는 시체같은 느낌도 든다. 현타가 솔직히 많이옴.


얘는 밖에서 일하고 온걸 서슴없이 얘기하는데 이번엔 누구 삼촌같은 뻘 아저시를 만났는데 해바라기를 해서 더 좋았다나 뭐라나 그러는 얘기랑 돈이 겁나 많아서 다같이 2NE1 하고 놀았다는 얘기도 하고 그러면서 또 나랑도 한판 땡긴다. 예전에는 무조건 피임을 하고 했었는데 어느순간 ㄴㅋ으로 하고 있거든.


한국 들어가면 성병검사부터 바로 해볼까 한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동네방네 쑤셔댔을거 생각하니까 내가 혹여나 감염이라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고국으로 돌아가면 이런애를 다시는 보지 못할것 같긴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아직 젊은 내 나이가 너무 아까워서라도 한국가서 노가다를 하고 일이라도 좀 해볼까 한다.


베트남에 아는 사람이라곤 조실장 밖에 모르는데 그사람이 항상 해줬던 얘기가 애들이 이쁘고 말도 잘듣고 착해서 절대 넘어가면 안된다고 말했었는데 그게 이런 이유인가 싶기도 하다. 항상 엔조이로 만나고 가라고 했었는데 말이야.... 내일 같이 소주한잔 하기로 했다. 내가 비행기 티켓밖에 없다고 하니까 자기가 술 사준단다.


여기가 조실장님 나와바리인걸로 아는데 언제 이 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실장님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 내 여친한테 나 한국 들어가면 어떻게 할거냐고 하니까 갈땐 가더라도 아삭이 고추는 두고 가라고 하더라. ㅋㅋㅋㅋㅋ 아니면 잘라버린다고 정말 끔찍하다. 집에서 같이 해피벌룬도 하고 쾌락의 정점에서 같이 몸으로 많은 대화를 나누기도 했었는데 앞으론 그런맛을 못보겠지


나름 사랑했던것 같다. 정도 많이들고. 뭐 공짜로 재워줘 밥줘 하니까 나야 그냥 그녀가 정신적 지주였던것 같네. 다음주에 갈때는 몰래 말없이 토낄려고 한다. 아니면 나 정말 매장당할수도 있으니까. 얘네들 마피아랑 같이 일하기 때문에 나 잡는건 금방일거다. 또 얘가 워낙 갯수를 많이 팔아주니까 나름 대우도 좋은것 같더라. 미용실도 그쪽에서 다 해주고. 그런데 풍선말 불면 귀찮다고 출근 안한다. 나는 좀 나가라고 했었는데 해피벌룬이 정말 독인것 같다.


나도 사실 그것 때문에 못끊고 있는데 이제는 한국가면 이런거 아예 손도 못대겠지??? 조금은 그리울것 같다. 같이 황투로 즐기러온 친구 녀석도 빨리 한국으로 오라고 하는데. 비행기 타기 직전에 내가 그냥 안갔거든. 걔만 보내고 막 3달전에 배신자라는 얘기를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그냥 내가 측은한것 같아 보이더라.  


난 ㄸ치자고 달라붙는 애만 있으면 모든게 행복할줄 알았는데 또 그런것도 아닌것 같다. 뭔가 활력이 없다 활력이. 내가 얼굴이 사실 좀 반반하게 잘 생긴 편이다. 한국에서도 먹혀주고 뭐 동남아 이런곳은 귀족같이 생겼다고 너도나도 다 좋아하지. 에코걸 받을때에도 내 파트너 친구가 내친구보다 날 좋아해서 막 바꾸자고 지금 내 꽁까이 여친한테 부탁했다고 하는데 그런거 때문인지 무조건 ㄲㄲㅇ는 집밖에 나가지 말라고 하네. 잘생겼다고 나가면 애들이 다 엉켜붙을거라면서


뭔지 모르겠지만 그런게 알도모르게 좋긴 했었는데 지금은 뭐 ㅋㅋㅋㅋㅋㅋㅋ 하루에 5ㄸ 치고 나니까 가면 갈수록 빠따가 힘이 안선다ㅋㅋㅋㅋ 조금 축 처지는것 같고. 벌써 내나이 25살인데 말이야. 참고로 내 꽁까이는 22살이다. 이바닥에서 가장 절정기라고 보면 되지 뭐. 그리고 일찍 성에 눈을 떠서 그런지 몰라도 정말 어떨때 보면 환장한애 같더라. 한번은 반미? 그거 먹다가 이걸 자기 속에 넣으면 어떨것 같냐고 하더니 그대로 냄비에 꽂아버리더라. 그리고 ㅈㅇ를 시작하는데 그거보고 정말 충격 그 자체가 아닐수 없었다. 


서슴없이 ㄸ도 찰지게 잘치고 뭐 하나 외모나 빠지는것 없이 부족한것도 없는애가 이렇게 하는게 나는 좀 신기했다 사실. 좀 문화 충격 이라고나 할까? 한국에 태어난게 좀 감사할 따름이다. 혹시나 이거보고 와... 나도 그럼 베트남 넘어가서 그런 꽁까이 잘 만나면 공짜로 ㄸ도 치고 밥도 먹고 생활할수 있겠네? 라고 생각할 흑우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생각 접기를 바란다. 직접 내가 경험한 바로는 이거 정말 사람 할짓이 아니다. 노예다 노예.


베트남 밤문화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정말 엔조이로만 하고 가라. 그게 답인것 같다.

후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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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모링과 06.28 04:13
요즘 ㄸ치자는 ㄴ이 겁나 많네
하모스 06.29 16:46
린정.... 근데 유흥쪽 밤일 뛰는 애들은 돈만 볼걸
파일노리 07.04 01:50
크... 조컷다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