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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피부 베트남 처자 망사 뜯고 ㅅㅅ한 썰ssul

형들 요즘 베트남에 SM 제대로 해주는 업소 새로생긴거 암? 최근에 생긴곳이라 한번 뚫어보자는 마음으로 가봤는데 거기 건물이 4층짜리 건물 이거든? 근데 1층부터 4층까지 다 쓰는건 아니고 딱 4층만 한단말야. 규모는 좀 작은것 같음. 처음에 어떻게 예약하는 방법을 몰라서 그냥 무작정 찾아갔음. 예약도 없이.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라고 해서 가봤거든. 아는 교민형이 거기 매니저 친구라고 하더라고? 


그래서 뭐 이것저것 서비스 잘해주는건가 싶었는데 뭐 딱히 그런것도 없었음. 입구 간판은 새로 생긴것 치고 그렇게 깔끔한 느낌은 아니었음. 들어가면 바로 그 친구분 있는데 결제를 먼저 하고 들어가야 하거든? 가격은 한국돈으로 약 15만원 정도임. 돈 내고 바로 들어갔지. 나는 사실 원래 SM타입은 아니고 그냥 일반 사람들이 하는 ㅅㅅ 그정도라고 보면됨. 


다만 여기가 어떻게 서비스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웬만한 이 지역의 유흥문화는 내가 다 다녀본 사람이고 리뷰해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참고 하라고들.


돈 결제 하고나면 커튼으로 뭔가 가려져 있는데 그곳을 안내하면 바로 성인용품이 쫙 놔열 되어있음. 실리콘으로 되어 있는 남자 위자 기구, 단계별로 해주는 딜도, 용크림,칙칙이,수갑,채찍,밧줄,동전 등등 뭐 별의별거 다 있더라고. 나같은 일반 사람들이 입장하게 되면 뭘 이용해야할지 엄청 난감해진다 형들. 


그래서 매니저한테 보통 사람들은 뭘 많이 쓰냐고 하니까 여긴 조금 유니크한 손님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한번도 안써본것들 위주로 챙겨간다고 하더라고. 참고로 물건을 들고 방에 입장하면 다른걸로 교체하거나 그런건 안된다고함. 따로 위생세척을 해야 하기 때문에 라고 말하는데 그냥 이쪽 규칙인것 같음.


난 그냥 야동에서 보는 채찍 하나만 가져갈려고 하니까 그제서야 내가 답답했는지 매니저가 이것저것 챙겨주더라. 수갑이랑 밧줄이랑 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게 애들이 딜도 쓰는걸 좋아해서 그것도 같이 챙겨 가라고 하대? 보라색으로 생겼는데 뭔가 타원형으로 생겼음. 조작방법도 몰라서 그냥 안한다고 하니까 처음에 약하게 1단계부터 단계별로 올라가라고 하더라.


알겠다고 하고 방에 들어가니까 난 처자가 있을줄 알았음. 근데 없더라. 한 3분정도 기다리니까 방 노크소리가 들리더라고. 들어오라고 하니까 하얀 피부 여드름 잡티 하나도 없는 티없이 맑은애가 들어오더라. 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으니까 너무 놀래지 말라고 약간 긴장을 풀게 해주더라고.


여기에 이렇게 이쁜애들이 있었나 싶었음. 사실 들어오기전에 15만원이면 너무 비싸다고 생각했었는데 뭐 진짜 가라오케 잘나가는 탑금 애들보다 더 이쁜 처자가 여기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거든. 나이를 물어보니까 22살 이라고 하더라고. 이쪽 바닥에서는 사실 나이가 좀 있는 편인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얼굴이....와... 확실히 판이 다르니까 달라보이더라고.


옷은 기모노 같은거 입고 있었는데 딱 서가지고 내 오더를 기다리고만 있는것 같더라. 일단 앉으라고 하고 솔직하게 여기 처음와서 그냥 호기심땜에 와봤다고 얘기를 했음. 뭘 해야할지 난 이런 타입도 아니라서 좀 알려 달라고 하니까 그럼 서로 워밍업으로 자₩위 기구를 이용해보자고 하더라고. 나는 실리콘? 같은거? 여자 음부처럼 생긴게 옆에 있었는데 그걸 가지고 넣었다 뺏다하면 된다고 하더라.


솔직히 이건 야동AV에서나 많이 봐왔던터라 어떻게 쓰는 방법은 알고 있었지. 근데 한번도 이런건 써보지 않아서 엄청 신기해 하고 있었음. 그러니까 앉아보라고 하더니만 자기가 사용방법을 알려주더라고. 근데 옷을 입고 있는데 그래도 이런 유형의 유흥업소만 제외하고 나는 거의 마스터 레벨이라서 옷좀 벗으라고 했음. 애 몸매를 보면서 흥분을 해야 하니까. 그러니까 그 베트남 처자가 하는말이 원래는 벗겨 주는거라면서 그럼 자기가 벗겠다고 하고 끈을 딱 푸는순간에 전신탈의가 되버리대?


그렇게 몸매를 보는데 와.... 진짜 환장 하겠더라. 핑두에다 가운데도 봉긋하게 모여있는것이 점점 자극 시키더라. 웬만하면 난 이제 만져주지 않는이상 잘 스지 않는데 얘는 시각적으로 매우 자극적이라 그런지 몰라도 엄청나게 흥분 그 자체였다 정말로. 


그렇게 빠따가 세워지는데 옆에 여자가 있는데 이딴걸 쓰고 있으니 자괴감이 들더라고. 그래서 그냥 내가 하던 방식대로 할려고 했지. 그렇게 눕혀서 막 자빠트릴려고 하는데 솔직히 채찍은 한번 써보고 싶대??? 그게 진짜 세게맞으면 오질나게 아픈거라서 살살 때려야함. 근데 길이도 작아서 웬만한 처음 쓰는 사람들은 잘 못 휘두름.


그리고 침대방이 하나 있었는데 머리위에 고리가 하나 있는걸 가지고 손 수갑을 채워서 그걸 다시 밧줄로 묶어 버렸음. 그렇게 뒤로 돌려서 빠따를 바로 넣어버렸지. 근데 그 처자가 빡쳤는지 다른건 다 좋은데 콘만은 껴달라대?? ㅋㅋㅋㅋ


그래서 아 미안하다고 급 사과하고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는 콘 씌우고 바로 했다. 소리 강도는 얘네들이 막 인위적으로 하지 않고 진짜 처 맞을때에만 아프다고 소리 지르더라 ㅋㅋㅋㅋ 그걸 보고 흥분 쾌락을 느끼는 애들도 있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그런건 모르겠고 그냥 한번 이용하고 주변 사람들한테 ㅅㅅ썰ssul 풀기에는 좋은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일단 내용 총정리 들어가봄.


1.SM 유흥업소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감.

2.한국돈 15만원 임 솔직히 비싸다고 느낌

3.커튼 치면 성인용품이 쫙 깔려 있음

4.그걸 짚고 방으로 입장.

5.그런 시스템에 놀란게 아니라 뽀얀 피부 가진 베트남 처자 에 놀람

6.막 때리고 해서 성적 쾌락을 느끼진 못함 나는. ㅇㅇ

7.딱 1번 경험상 친구들에게 ㅅㅅ썰ssul 풀어주기 위해 이용해보는건 나쁘지 않은것 같음.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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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원 06.30 20:52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