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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ㄲㅇ 몸평좀 부탁함 형들 가격 숏 (100불)

크라운 카지노에서 에이전시 일하고 있는데 제일 하꼬임. 선임들 하라는거 하고 자기네들 손님들 모셔오면 시중 받들어야 하고 현재 그렇게 일하고 있다가 국가재난 때문에 외국 관광객들이 못오자 자연적으로 회사에서 나보고 나오지 말라고 하네??


완전히 짤린건 아니고 지금 손님이 예전만큼 없으니까 나보고 2주정도만 쉬었다가 오라고 함. 월급 안주겠다는거지. 그래서 강제 휴무에 들어서고 있는지 4일차 엄청 심심하더라고. 그래서 일당 안줘도 되니까 그냥 선임들이랑 카지노 안에서 노가리나 까고 그러고 앉아 있었음. 그런데 카지노 앞에 올때 나날이 여자들이 많아 지더라고. 그 히치하이킹 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부류 애들이 엄청 많더라.


선배한테 물어보니까 일자리 잃어서 프리 뛰는 애들이 대부분 이쪽에서 그나마 외국인 카지노 하러 가는 손님들 붙잡아서 성팔이 한다고 하네??? 아 그런것도 있냐고 하고 엄청 신기해 했음. 뭐 여튼 그렇게 있다가 카지노 내에도 나는 할게 없어서 쇼파에 앉아서 그냥 죽치고 놀고 있는데 잘로(Zalo) 라고 어플이 있거든? 한국으로 치면 카카오톡 같은건데 거기 여자들이 주변으로 해서 엄청 뜨더라고.


그렇게 프로필 사진을 보고 있는데 딱 쟤가 걸린겨ㅋㅋㅋㅋㅋ 몸매랑 바디랑 엄청 늘씬하면서 건강미 넘치는게 내 이상형인데 얼굴을 보여줄듯말듯 한데 뭔가 그래도 호감형인것 같은 기분이 들었음. 그렇게 프사를 보고 있는데 바로 메신저가 오더라ㅋㅋㅋㅋㅋ Hi~ :) 이렇게 오는데 내가 영어도 할줄 아냐고 물었음. 베트남 애들은 대부분 영어를 잘 못함.


근데 얘는 영어 할줄 안다면서 학교 다닐때 배웠다고 하면서 슬슬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기 시작했음. 그렇게 얘기하고 있으니까 선배가 딱 봐도 그 근처 여자애 물었냐고 하대? 네 라고 대답하니까 자기도 여기에서 20불주고 했다고 나보고 엄청 휘황찬란하게 무용담을 늘어놓더라. 그거 듣고 있으면서 난 얘랑 연락을 주고 받을때 선배가 프사를 보더니 몸매가 좋다고 몸평 하기 시작하더라????


막 진짜 내스타일이라고 나한테 넘기라고 하더라고. 근데 난 이미 내가 먼저 찜했기 때문에 불발되고 나면 주겠다고 했음. 근데 나도 돈이 없었던 터라 혹시나 20불에 할 수 있는건가 싶어서 가격을 먼저 물어봄. 그러니까 숏에는 100불 롱에는 130불이라고 대부분 사람들은 롱 한다고 하더라.


걔한테 아니 왜이렇게 비싸냐고 따지니까 자기는 원래 에이급 인데 지금 일자리가 없어서 이정도도 엄청 싸게 내주는거라고 그래도 절대 후회할일은 없을 거라고함. 얼굴 사진좀 보내달라고 하니까 불펌 할까봐 그건 안된다고 얘기를 하네. 아 100불은 너무 비싼데 정말 내가 원하는 타입애라 놓치고 싶지는 않고 또 놓치면 선배한테 뺏길것 같아서 엄청 딜레마에 빠졌었음.


2주뒤면 방값 월세도 내야해서 생활비가 빠듯한데 고작 여자 하나때문에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엄청 고민을 했는데 결국 받아보기로 함. 가격이 조금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조금 풀리고 나면 다시 일터로 가게되면 가격이 1.5배 더 올라갈거라고 하니까 속는셈 치고 한번 만나봤음. 실제로 봤을때 얼평을 하자면 약간 이보영 닮았음. 


키도 크더라. 내가 운동화 안신고 딱 신검사이즈로는 178cm 정도 되는데 하이힐 신고 조금 아래니까 168에서 170 그정도 예상함. 와 진짜 키가커서 엄청 키크다고 칭찬좀 해주니까 나보고는 똘이가 귀엽게 생겼을것 같다고 농담 따먹기를 바로 시전 해버리네??? 솔직히 조금 설레서 바로 발딱발딱 스는데 일단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뛰는 심장을 부여잡았음.


호텔로 가자고 하는데 나는 호텔갈 돈이 없다고는 쪽팔려서 못 말하겠고 우리집이 마침 여기 근처라 그냥 우리집 가서 해결 하자고 했음. 그러니까 흔쾌히 알겠다고 하더라. 한가지 너네들이 알아야 할게 요즘은 자기네 집이 있다고하면 애들 다 안갈려고함. 호치민에서 중국애들이 자기네 집이라고 업소 아가시들 데려다가 몰카 찍어버리고 그걸 인터넷 야동 사이트에 올려다 팔아서 엄청 화근이 된적 있었거든. 난 이쪽 바닥에 있으니 그런 얘기를 훤하게 듣는단말야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으로 가자고 하더라고. 빨리 벗겨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때 정말 슴가가 두근두근 했음. 집에 오고나서 샤워부터 하겠다고 하더라. 알겠다고 하고 씻으라고 보낸다음에 가운같은거 없냐고 물어보대? 딱 전형적인 호텔빠녀 들이 하는 멘트 치더라 ㅋㅋㅋㅋ


없다고 하고 수건 한장 던져주는데 슴가를 가리기엔 부족하더라고 수건이. 와... 평생 실제로 벗겼을때 슴가 저렇게 큰애는 처음 봤다. 사실 많이 밤문화 유흥을 즐겨보지 않아서 그런지 몰라도 한국이랑 벳남 다 따져봐도 얘는 정말 역대급이었음. 그리고 유륜도 핑두 색깔로 오질나게 이쁘던데... 바로 냄비 꽂아서 뿌연게 흘러나와도 이상하지 않을것만 같았음.


일단 내용이 너무 복잡해서 총 정리 들어감.

1.크라운 카지노 앞에 ㅊㄴ들이 죽치고 앉아있음.

2.그중에 엄청 내스타일 생긴애가 있었는데 마침 메신저가옴.

3.큰맘먹고 숏 100불로 끊고 우리집으로 데리고 감.

4.몸평 하자면 벗겨놓으니까 더 진국같은 그런애였음. ㅇㅇ

5.돈 아깝지 않더라 정말로. 연락처 얻었으니 나중에 돈 많이벌면 급나게 먹어야지 ㅎ_ㅎ

후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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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리어빙 06.24 20:46
야 이정도면 갸꿀이지 뭘 바라냐 ㅋㅋㅋㅋ
오천원 06.30 20:15
베트남 ㄲㄲㅇ는 솔직히 밤황제지 ㅋㅋㅋ
서희랑 07.05 22:26
린정한다 ㅋㅋㅋㅋㅋㅋㅋ